반반 남에게 보이는 나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들었다면 자존감이 건강합니다.
누가 내 초상화를 그리거나 내 초상화를 보는 꿈은 남에게 보이는 나를 확인하고 평가받는 것을 뜻합니다. 초상화가 실물보다 멋지고 마음에 들었다면 남들이 나를 좋게 보고 있고 자존감도 건강한 것이며, 초상화가 이상하거나 낯설었다면 남이 보는 나와 내가 아는 나 사이에 거리가 있다는 뜻입니다. 초상화가 늙거나 어두웠다면 지쳐 있는 내 모습을 마주한 것이니 돌보세요.
초상화가 여러 장이었다면 여러 역할을 살고 있으니 어느 얼굴이 진짜인지 정하세요.
이렇게 해보세요. 남이 그린 나와 내가 아는 나를 비교해 보세요. 거리가 크면 하나를 조정할 때입니다.
계획이 형태를 얻어 실현되는 길몽입니다. 잘 그려졌다면 확실합니다.
좋은 소식과 마음의 풍요, 감상할 여유가 온다는 길몽입니다.
명예와 재물, 좋은 인연을 얻는 길몽입니다. 명화라면 큰 복입니다.
계획이 어긋나거나 표현이 막힌 상태입니다. 다시 그렸다면 회복합니다.
상상이 현실이 되거나 억눌린 감정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아름다웠다면 길몽, 무서웠다면 경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