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 상상이 현실이 되거나 억눌린 감정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아름다웠다면 길몽, 무서웠다면 경고입니다.
그림 속 사람이 움직이거나 풍경이 살아나는 꿈은 상상이 현실이 되거나 억눌린 감정과 기억이 살아나는 것을 뜻합니다. 그림 속 세상이 아름답고 그 안으로 들어가 편안했다면 바라던 것이 현실이 되는 길몽이고, 그림 속 인물이 무섭게 움직이거나 나를 쳐다봤다면 억눌러 온 감정이나 피하던 일이 살아나 마주하라는 경고입니다. 그림 속 인물이 말을 걸었다면 그 말이 무의식의 메시지입니다.
움직이는 그림이 다시 멈췄다면 잠시 살아난 감정이 다시 정리됩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그림이 살아나면 무엇이 살아났는지 보세요. 바람이든 두려움이든 이름을 붙이면 다룰 수 있습니다.
계획이 형태를 얻어 실현되는 길몽입니다. 잘 그려졌다면 확실합니다.
좋은 소식과 마음의 풍요, 감상할 여유가 온다는 길몽입니다.
명예와 재물, 좋은 인연을 얻는 길몽입니다. 명화라면 큰 복입니다.
계획이 어긋나거나 표현이 막힌 상태입니다. 다시 그렸다면 회복합니다.
남에게 보이는 나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들었다면 자존감이 건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