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 감추던 것이 드러나지만, 드러난 뒤 오히려 정리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숨어 있다가 들키는 꿈은 감추던 것이 드러난다는 뜻입니다. 비밀·실수·감정이 남에게 알려지거나, 회피하던 책임이 나를 찾아옵니다. 들켜서 큰일이 났다면 드러나는 것이 두렵다는 뜻이고, 들켰는데 별일 없거나 오히려 후련했다면 드러난 뒤에 문제가 정리되고 마음이 가벼워진다는 뜻입니다.
나를 찾아낸 사람이 웃고 있었다면 감추던 것을 받아 줄 사람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들킬 것이라면 먼저 말하세요. 고백은 발각보다 늘 가볍습니다.
그 사람이나 그 사람이 뜻하는 책임을 피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대화가 답입니다.
더는 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정면으로 마주할 때가 왔습니다.
관계에서 거리를 두고 관찰하는 상태입니다. 나설 준비를 하세요.
스스로를 가두고 있다는 뜻입니다. 좁을수록 자기 세계가 좁아진 것입니다.
관계의 밀당과 즐거운 긴장, 혹은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