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 결실까지 과정이 힘들지만 결국 낳았다면 고생 끝에 성과가 옵니다.
진통이 길고 난산으로 고생하는 꿈은 결실을 맺기까지 과정이 힘들다는 뜻입니다. 마무리 단계에서 애를 먹거나, 마지막 고비가 유난히 길거나, 세상에 내놓기 직전 두려움이 커지는 것입니다. 고생 끝에 결국 아기를 낳았다면 고생만큼 성과가 크고, 깨기 전까지 낳지 못했다면 마무리에 도움이나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의사나 누군가가 도와 낳았다면 마지막 고비는 남의 손을 빌리라는 뜻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마지막 고비가 가장 힘듭니다. 혼자 버티지 말고 도움을 청하세요.
준비해 온 일이 결실을 맺고 새 출발을 한다는 길몽입니다.
결실이 겹으로 오고 기쁨이 두 배가 된다는 길몽입니다.
기대한 결과가 허탈하거나 성과를 확인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주변의 경사나 남의 성과를 지켜본다는 뜻입니다. 도왔다면 나에게도 복이 옵니다.
남자가 꾸면 새 일·작품·사업이 세상에 나온다는 길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