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몽 준비해 온 일이 결실을 맺고 새 출발을 한다는 길몽입니다.
아기를 순산하고 품에 안는 꿈은 오래 준비해 온 일이 결실을 맺고 새 출발을 한다는 길몽입니다. 진행하던 일이 세상에 나오고, 새 역할이 시작되고, 삶에 새 기쁨이 더해집니다. 아기가 건강하고 울음소리가 컸다면 새 일이 힘차고, 주변이 축하해 주었다면 성과가 인정받습니다. 임신 중이 아닌 사람이라면 작품·사업·자격처럼 만들어 온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낳고 나서 홀가분했다면 무거운 것을 내려놓는 뜻도 함께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결실이 나오는 때입니다. 낳은 것은 이제 키우는 일이 시작입니다.
결실까지 과정이 힘들지만 결국 낳았다면 고생 끝에 성과가 옵니다.
결실이 겹으로 오고 기쁨이 두 배가 된다는 길몽입니다.
기대한 결과가 허탈하거나 성과를 확인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주변의 경사나 남의 성과를 지켜본다는 뜻입니다. 도왔다면 나에게도 복이 옵니다.
남자가 꾸면 새 일·작품·사업이 세상에 나온다는 길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