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 체면이 상할까 하는 걱정이지만, 개의치 않았다면 해방과 재물입니다.
남이 보는 곳에서 오줌을 누는 꿈은 감정을 드러내거나 체면이 상할까 하는 걱정이 비친 것입니다. 부끄러워 숨으려 했다면 남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고 있고, 개의치 않고 시원하게 누었다면 체면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진다는 좋은 뜻입니다. 전통적으로는 남 앞에서 배설하는 꿈도 재물로 보아, 부끄러움을 견뎠다면 재물이 들어온다고 풀이합니다.
남들이 나를 비웃었다면 체면이 상하는 일을 조심하되,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면 걱정이 과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남의 시선보다 내 필요를 먼저 챙기세요. 체면은 참는다고 지켜지지 않습니다.
쌓인 근심이 풀리고 막힌 일이 뚫리는 길몽입니다. 재물도 따릅니다.
감정과 부담을 억누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풀 곳을 찾으세요.
감정이나 문제를 풀 곳이 없다고 느끼는 상태입니다. 찾았다면 풀 길이 생깁니다.
똥과 같이 재물이 붙는 길몽으로 봅니다. 아기 오줌이면 더 좋습니다.
통제를 잃을까 하는 불안이거나, 어린 시절의 부끄러움이 되살아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