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 억눌린 감정이 터지거나 삶을 뒤엎는 큰 변화를 뜻합니다. 살아남았다면 새 출발입니다.
해일이나 쓰나미가 덮치는 꿈은 삶을 통째로 뒤엎는 큰 변화를 뜻합니다. 심리적으로는 오래 억누른 감정이 한꺼번에 터지는 것이고, 현실적으로는 이직·이별·이사처럼 모든 것을 바꾸는 사건입니다. 해일에 휩쓸려 사라졌다면 죽는 꿈처럼 완전한 전환이고, 높은 곳으로 피해 살아남았다면 큰 변화 속에서도 나를 지킨다는 뜻입니다.
해일이 지나간 뒤 바다가 잔잔해졌다면 격변 끝에 새 질서가 온다고 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큰 변화가 온다면 막으려 애쓰기보다 무엇을 지킬지 정하세요. 살아남는 것이 먼저입니다.
큰 재물과 넓은 무대, 마음의 평안을 뜻하는 길몽입니다.
큰 변화와 감정의 요동을 뜻합니다. 파도를 넘었다면 위기를 이겨냅니다.
넓은 무대에서 능력을 펼친다는 길몽입니다. 시원하게 헤엄쳤다면 순조롭습니다.
깊은 감정이나 큰 환경에 빠져든다는 뜻입니다. 헤엄쳐 나왔는지가 기준입니다.
깊은 근심과 알 수 없는 앞날을 뜻합니다. 달빛이 있었다면 희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