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몽 하늘의 복이 내 몸에 닿는 길몽입니다. 시원했다면 근심도 씻깁니다.
비를 흠뻑 맞는 꿈은 하늘이 내리는 복이 내 몸에 직접 닿는다는 길몽입니다. 재물이 들어오고, 오랜 근심이 씻겨 나가며, 몸이 개운해집니다. 비를 맞으며 시원하고 후련했다면 그 뜻이 더 확실하고, 일부러 우산을 접고 맞았다면 스스로 복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비를 맞아 춥고 떨렸거나 옷이 무겁게 젖어 괴로웠다면 뜻이 반대로, 감당하기 어려운 근심에 젖는다고 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들어오는 도움과 제안을 사양하지 마세요. 우산을 접어야 비를 맞습니다.
재물과 은혜가 조용히 스며드는 길몽입니다. 기다린 소식이 옵니다.
큰 재물이 쏟아지거나 감당 못 할 근심이 몰려온다는 뜻입니다. 피해가 있었는지로 가립니다.
근심이 걷히고 좋은 일이 시작되는 길몽입니다. 무지개가 떴다면 큰 행운입니다.
우산은 나를 지켜주는 사람과 대비를 뜻합니다. 있으면 든든하고, 잃으면 보호막이 사라집니다.
근심에 젖어 기운이 빠진 상태입니다. 몸과 마음을 말릴 시간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