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 깬 뒤 기분이 좋았다면 기쁨의 길몽, 허탈했다면 웃음으로 덮은 근심입니다.
꿈에서 웃다가 실제로 웃으며 깨는 것은 깬 뒤의 감정으로 판단합니다. 깨어서도 기분이 좋고 웃음이 남았다면 기쁨과 좋은 소식의 길몽이고, 깨어서 허탈하거나 이유 모를 불안이 있었다면 웃음으로 덮어 둔 근심이 있다는 뜻입니다. 무엇 때문에 웃었는지 기억난다면 그것이 힌트입니다.
웃다가 울음으로 바뀌어 깼다면 감정이 요동치는 시기이니 마음을 돌보세요.
이렇게 해보세요. 웃으며 깬 아침이 좋았다면 그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허탈했다면 무엇을 덮고 있는지 적어 보세요.
근심과 다툼, 나쁜 소식을 뜻하는 역몽입니다. 웃음이 과할수록 근심이 큽니다.
기쁨과 화목, 좋은 모임을 뜻하는 길몽입니다.
구설과 체면의 손상, 남의 평가에 대한 두려움을 뜻합니다.
남을 얕보아 화를 부른다는 경고입니다. 겸손이 필요합니다.
기쁜 소식과 순수한 복을 뜻하는 길몽입니다. 태몽으로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