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몽 근심과 나쁜 기운을 씻어내는 정화의 길몽입니다. 태몽으로도 봅니다.
폭포 아래 서서 떨어지는 물을 온몸으로 맞는 꿈은 근심과 나쁜 기운을 씻어내는 강력한 정화의 길몽입니다. 쌓인 스트레스가 씻겨 나가고, 오명이 벗겨지고, 몸과 마음이 새로워집니다. 물이 차갑지만 시원했다면 정화가 확실하고, 물을 맞고 나서 몸이 빛났다면 명예까지 따릅니다. 임신을 바라는 사람에게는 큰 인물을 뜻하는 태몽으로도 봅니다.
물이 너무 세서 쓰러졌다면 정화의 과정이 거세니 각오하라는 뜻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씻어낼 것이 있다면 지금입니다. 폭포는 잠깐 아프고 오래 시원합니다.
위태로운 상황을 조심스럽게 지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무사히 건넜다면 넘깁니다.
믿었던 기반이 무너지거나 얼어붙은 관계가 깨진다는 뜻입니다. 빠지지 않았다면 피합니다.
얼어붙은 관계와 감정, 멈춘 흐름이 풀리는 길몽입니다.
큰 재물과 시원한 해결, 강한 기운을 뜻하는 길몽입니다.
통제를 잃고 큰 흐름에 휩쓸린다는 뜻입니다. 무사히 물 밖으로 나왔다면 회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