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 큰 전환이거나 숨고 싶은 마음입니다. 편안했다면 휴식, 답답했다면 갇힘입니다.
내가 무덤이나 땅속에 들어가 누워 있는 꿈은 두 가지로 읽습니다. 편안하고 고요했다면 죽는 꿈처럼 한 시기를 끝내고 다시 태어나는 큰 전환이거나 깊은 휴식이 필요한 상태이고, 답답하고 나오고 싶었다면 스스로를 가두고 세상에서 숨고 싶은 마음입니다. 무덤에서 스스로 나왔다면 회피를 끝내고 다시 세상에 나선다는 좋은 뜻입니다.
무덤 속에서 조상을 만났다면 조상의 조언과 보살핌을 받는 뜻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쉬어야 한다면 쉬되, 너무 오래 땅속에 있지 마세요. 무덤은 나올 때 새로 태어납니다.
조상의 보살핌을 받고 근심이 풀리는 길몽입니다. 집안이 평안해집니다.
집안에 근심이 생기거나 묻어둔 문제가 드러난다는 뜻입니다. 고쳤다면 정리됩니다.
과거를 파헤치거나 감춰둔 것을 꺼내는 뜻입니다. 보물이 나왔다면 이익입니다.
관은 재물을 담는 그릇이라 새 관을 보는 꿈은 재물의 길몽입니다. 내가 들어갔다면 전환입니다.
집안의 기반과 뿌리를 옮기는 큰 변화입니다. 좋은 자리로 옮겼다면 번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