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몽 근심이 씻겨 나가고 기쁜 일이 온다는 대표 역몽입니다. 후련했다면 확실합니다.
소리 내어 펑펑 우는 꿈은 우는 꿈 가운데 가장 좋은 꿈입니다. 쌓였던 근심이 눈물과 함께 씻겨 나가고, 막혔던 일이 풀리며, 뜻밖의 기쁜 소식이 온다고 봅니다. 크게 울수록 풀리는 근심이 크고, 울고 나서 개운했다면 해석이 확실합니다. 남 앞에서 체면 없이 울었다면 도움을 받아 문제가 풀립니다.
울다가 실제로 눈물을 흘리며 깼다면 마음이 스스로 감정을 정리한 것이니 이미 회복이 시작된 셈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실컷 울었다면 이제 가벼워질 차례입니다. 오늘 좋은 소식이 와도 놀라지 마세요.
억눌린 감정이 스스로 풀리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회복이 시작됐습니다.
감정이 막혀 있고 표현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말할 사람을 찾으세요.
그 사람에게 근심이 있거나 내가 마음의 빚이 있다는 뜻입니다. 달래 주었다면 관계가 깊어집니다.
큰 경사와 오래 바라던 일의 성취를 뜻하는 길몽입니다.
한 시기를 잘 보내고 새로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슬픔이 정리의 눈물입니다.